날짜별 운세는 오늘이 아니라 내가 고른 날짜의 운세를 생년월일로 보는 기능입니다. 면접일, 계약일, 여행 출발일, 시험일처럼 이미 정해진 날이 있을 때 그날을 직접 지정해서 엽니다.
그날의 일진과 내 사주가 어떤 관계인지는 날짜마다 달라지므로 풀이는 아래 버튼으로 여는 화면에서 바로 나옵니다. 여기서는 날짜를 어떻게 고르는지, 무엇을 입력하는지, 결과를 어떻게 읽는지만 정리해 둡니다.
면접일·약속일처럼 정해 둔 날짜를 골라 날짜별 운세를 바로 열어 보세요.
날짜별 운세 열고 날짜 고르기날짜별 운세는 가입 없이 열리고, 출생시간을 몰라도 볼 수 있습니다.
날짜별 운세는 보고 싶은 날짜를 직접 정해서 보는 운세입니다. 지정일 운세, 특정일 운세, 원하는 날짜 운세로 불리기도 하며 모두 같은 뜻입니다.
오늘 운세가 '지금 이 순간의 날짜'로 고정되어 있다면, 날짜별 운세는 날짜 칸을 내가 정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지난 날짜도 열 수 있고 앞으로 올 날짜도 열 수 있습니다.
풀이의 바탕은 같습니다. 내가 태어난 날의 글자(일간)와 고른 날짜의 간지(일진)를 맞대어 그날의 중심 주제를 정하고, 사주 속 지지와의 관계를 덧붙입니다. 기본 원리가 궁금하면 오늘의 운세에 읽는 순서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먼저 생년월일을 연·월·일 숫자로 넣고 양력인지 음력인지 고릅니다. 음력을 골랐을 때만 윤달 여부를 묻습니다.
출생시간은 아는 만큼만 넣으면 됩니다. 모르면 '시간 모름'을 고르세요. 시간을 모르면 태어난 시각의 기둥(시주)만 빼고 나머지로 풀이하며, 임의의 시각을 대신 넣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기간 단위를 일로 두고 보고 싶은 날짜를 지정합니다. 한 번 지정한 날짜는 고정되어, 다시 열어도 같은 날짜의 풀이가 나옵니다.
입력한 생년월일은 주소창이나 공유 링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기기에 기억'을 따로 켜지 않으면 창을 닫을 때 사라집니다.
내 일간이 무엇인지 미리 알고 싶다면 무료 만세력에서 일주를 먼저 확인해 두면 결과 화면의 용어가 한결 쉽게 읽힙니다.
날짜별 운세로 열 수 있는 날짜는 2023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이 범위 밖의 날짜는 선택할 수 없고, 임의로 만든 풀이를 보여 주지도 않습니다.
하루는 한국 시간 자정부터 다음 날 자정 직전까지입니다. 밤늦게 시작하는 일정이라면 자정을 기준으로 날짜가 갈린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범위의 끝자락인 2028년 말이나 2023년 초를 고를 때는 주 단위나 월 단위로 넘어가면 지원 범위를 걸쳐서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 단위로 날짜를 지정하면 이런 걱정 없이 열립니다.
주 단위의 기준은 월요일에서 시작해 다음 월요일 직전까지입니다. 예를 들어 2026년 10월 14일은 수요일이므로 그 주는 10월 12일 월요일부터 10월 18일 일요일까지입니다.
정해 둔 날짜가 2023~2028년 안이라면 날짜별 운세에서 바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날짜별 운세 날짜 지정하기날짜별 운세는 같은 생년월일과 같은 날짜를 넣으면 몇 번을 열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내 일간에서 고른 날짜의 일진 천간을 바라본 관계가 그날의 중심 주제입니다. 비견·식신·정재처럼 열 가지 십성 중 하나로 정해집니다.
같은 날짜를 골라도 일간이 다른 사람은 십성이 다르므로, 친구와 같은 날짜를 열어도 풀이가 다르게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고른 날짜의 일진 아래 글자(지지)가 내 사주의 년·월·일·시 지지와 같은지, 육합으로 짝을 이루는지, 정면으로 마주 보는 충인지를 하나씩 살핍니다. 해당 관계가 없으면 중립으로 봅니다.
합이라서 좋은 날, 충이라서 나쁜 날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날 사람이나 일과 어떤 방식으로 엮이기 쉬운지를 보여 주는 맥락입니다.
중심 주제는 연애, 관계, 일·이직, 공부, 재물, 새출발 여섯 분야로 나뉘어 그날 해볼 일과 스스로 돌아볼 질문으로 나옵니다.
면접이라면 일·이직, 중요한 만남이라면 관계처럼 그 날짜의 용건에 맞는 분야부터 읽으면 됩니다. 한 분야를 더 깊게 보려면 고민별 운세에서 같은 날짜를 그 고민 중심으로 열 수 있습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이 갑(甲)이고 사주에 묘(卯)가 있는 사람이 2026년 12월 25일을 지정했다고 해 보겠습니다. 이날은 금요일이고 일진은 계유(癸酉)일입니다.
천간을 보면 내 일간 갑은 양의 나무, 그날의 계는 음의 물입니다. 물이 나무를 키우는 관계이면서 음양이 다르기 때문에 십성은 '정인'이 됩니다.
지지로 넘어가면 그날의 유(酉)와 내 사주의 묘(卯)는 서로 마주 보는 충 관계입니다. 그래서 이날 풀이는 정인을 중심 주제로 두고, 충이 만드는 관계의 맥락을 덧붙이는 순서로 나옵니다.
바로 다음 날인 12월 26일은 갑술(甲戌)일입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천간이 갑과 같은 글자라 십성이 비견으로 바뀝니다. 날짜가 하루 달라지면 중심 주제도 달라집니다.
고른 날짜의 일진이 무엇인지는 생활달력에서 날짜를 누르면 바로 보입니다. 음력 날짜가 궁금하면 음력 달력이나 양력 음력 변환을 함께 열어 보세요.
날짜별 운세에는 점수나 성공 확률을 붙이지 않습니다. 검증된 산식 없이 숫자를 만들어 보여 주면 근거 없는 안심이나 걱정만 남기 때문입니다.
대신 어떤 관계가 그날의 중심인지를 문장으로 설명합니다. 면접이나 계약처럼 중요한 날짜일수록 결과는 참고용으로만 두고, 결정은 실제 준비 상황을 기준으로 하세요.
건강, 돈, 법률과 관련된 판단은 풀이가 대신하지 못합니다. 해당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같은 화면에서 기간 단위를 일·주·월·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하루짜리 일정에는 일 단위, 한 주 계획에는 주 단위로 바꿔 보면 됩니다.
오늘이나 내일처럼 상대적인 날짜는 열 때마다 한국 시간 기준 날짜로 정해지고, 지정한 날짜는 고정됩니다. 결과를 연 채로 자정이 지나면 상대 날짜로 연 결과는 닫히니 새로 열어 주세요.
기간별로 따로 정리한 페이지는 내일 운세, 주간운세, 이달의 운세, 올해 운세에 있습니다.
띠 전체의 흐름은 띠별운세, 생일 별자리로 보는 흐름은 별자리운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띠·별자리 운세는 같은 띠나 별자리 모두에게 해당하는 일반 해설이고, 생년월일로 보는 날짜별 운세는 나 한 사람의 사주로 풀이합니다.
날짜가 한 해 단위로 멀다면 토정비결이나 내년 띠 운세가 더 맞을 수 있고, 고민이 하나뿐이라면 타로 카드 뽑기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이사일·시험일 같은 중요한 날짜를 정했다면 날짜별 운세로 그날부터 열어 보세요.
날짜별 운세로 지정일 확인하기날짜별 운세에서 기간을 주·월·년으로 바꾸면 같은 생년월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생년월일을 입력한 뒤 기간 단위를 일로 두고 보고 싶은 날짜를 지정하면 됩니다. 출생시간을 모르면 '시간 모름'을 고르세요. 지정한 날짜는 고정되어 몇 번을 열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사람마다 풀이가 달라지는 것은 내 일간과 사주 지지가 날짜마다 다른 일진과 만나기 때문이라, 날짜별 운세에는 생년월일이 들어갑니다. 입력한 정보는 공유 링크에 담기지 않습니다.
'시간 모름'을 고르면 시주와 시간에 의존하는 해석은 비우고 연·월·일 기반 결과만 보여 줍니다. 임의의 시각을 넣어 계산하지 않습니다.
풀이 방식은 같고 맞대는 일진이 지정한 날짜의 것으로 바뀝니다. 날짜가 달라지면 중심 주제와 지지의 관계도 달라집니다.
지정한 날짜는 고정되어 그대로 유지됩니다. 오늘이나 내일처럼 상대적으로 연 결과만 자정에 날짜가 바뀌면 닫힙니다.
원하는 날짜의 풀이는 지금 바로 날짜별 운세에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날짜별 운세 지금 보기날짜별 운세에서 출생시간을 모르면 '시간 모름'을 고르면 됩니다.
확인일 2026-10-12 (모든 출처 공통)
한국천문연구원 역서 | 일진(날짜별 간지)의 기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 대한민국표준시(KST)는 UTC보다 9시간 빠름
전통 해석을 바탕으로 이 사이트가 직접 쓴 비공식 참고 풀이입니다. 미래의 일을 확정하는 예측이 아니며, 건강·돈·법률 문제는 해당 전문가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