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운세는 이미 지나간 어제 하루를 내 사주와 대어 다시 읽어 보는 풀이입니다. 어제 바쁜 일정에 풀이를 못 보고 지나쳤거나, 어제 있었던 일을 돌아보며 그날의 흐름을 확인하고 싶을 때 이용합니다.
어제 날짜는 매일 하루씩 바뀌므로 이 글에는 결과를 적지 않습니다. 대신 어제 날짜가 어떻게 정해지는지, 입력은 어떻게 하는지, 결과를 어떻게 읽으면 좋은지를 아래에서 알려 드립니다.
생년월일만 넣으면 어제 하루 풀이를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어제 운세 다시 열어 보기가입 없이 열리고, 출생시간을 몰라도 어제 풀이를 볼 수 있습니다.
어제 운세는 한국 시간 기준으로 오늘 날짜의 바로 전날 0시부터 오늘 0시 직전까지의 하루를 풀이합니다. 오늘이 10월 12일이라면 어제는 10월 11일 하루입니다.
풀이의 바탕은 다른 날과 같습니다. 태어난 날의 위쪽 글자인 일간이 어제 일진의 천간을 어떤 관계로 바라보는지가 중심 주제가 되고, 어제 일진의 지지가 내 사주의 글자와 어떤 관계인지가 덧붙습니다.
일간이 무엇인지 아직 모른다면 무료 만세력에서 생년월일을 넣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진이 어떤 글자인지만 먼저 보고 싶다면 일진달력에서 날짜별로 볼 수 있습니다.
생년월일을 연, 월, 일 순서로 숫자로 넣고 달력 종류를 고릅니다. 음력 입력일 때 윤달 해당 여부를 고르는 칸이 나옵니다.
출생시간은 선택 사항이며, 모를 때는 '시간 모름'을 고르면 됩니다. 시간에 걸린 부분만 비고 나머지 글자로 풀이가 나오며, 시각을 대신 짐작해 넣지 않습니다.
그다음 기간 단위에서 하루를 고르고 어제 날짜를 선택하면 됩니다. 입력 내용은 주소창이나 공유 링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오늘 날짜가 바뀌면 어제도 함께 하루씩 밀립니다. 특정한 날을 계속 열어 두고 싶다면 날짜를 직접 지정해서 그날을 고정해 보세요. 방법은 날짜별 운세에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가정입니다. 오늘이 2026년 10월 12일(월)일 때 어제는 10월 11일 일요일이고, 이날의 일진은 무오(戊午)입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이 을(乙)이고 사주에 자(子)가 있는 사람이라면 을에서 무를 바라본 십성은 정재가 됩니다. 지지 오(午)는 이 사람의 자(子)와 충 관계입니다.
그래서 풀이는 정재를 중심 주제로 놓고, 충이 만드는 관계의 맥락을 덧붙이는 순서로 나옵니다. 합과 충을 길흉으로 나누어 읽지는 않습니다. 사람이나 일과 어떤 방식으로 엮이기 쉬운지를 알려 주는 배경입니다.
하루 전인 10월 10일은 정사(丁巳)일입니다. 같은 사람에게는 식신이 중심 주제가 되고, 지지 사(巳)는 자(子)와 이어지는 합이나 충이 없어 중립으로 읽힙니다. 하루가 다르면 중심 주제도 관계도 달라집니다.
십성 열 가지의 뜻은 십성 뜻에서, 글자 사이의 합과 충은 합충형파해에서 더 읽을 수 있습니다.
어제 하루가 내 사주와 어떻게 맞닿았는지 직접 열어 보세요.
어제 날짜 풀이 열기월·일 탐색으로 다른 날짜의 풀이로 이어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어제 운세는 이미 지나간 날을 읽는 풀이이므로 앞으로 일어날 일을 맞히는 용도가 아닙니다. 어제의 일을 풀이와 짝지어 판정하기보다, 그날 내가 어떤 태도로 움직였는지 돌아보는 질문으로 써 주세요.
풀이에는 점수도, 확률도 없습니다. 같은 생년월일과 같은 날짜를 넣으면 몇 번을 열어도 같은 결과가 나오며, 열 때마다 바뀌는 무작위 풀이가 아닙니다.
지난 결과가 오늘의 결과처럼 보이지 않도록 화면에는 풀이가 적용되는 날짜가 제목 바로 아래에 표시됩니다. 어제 날짜로 열었는지 꼭 한 번 확인하세요.
특히 자정을 넘기면 '오늘'로 열었던 풀이는 닫히고, 같은 날짜가 어제로 바뀝니다. 오늘 풀이를 놓쳤다면 다음 날 어제 날짜로 다시 열면 됩니다.
이어지는 날들의 풀이는 오늘의 운세와 내일 운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 주 흐름은 주간운세, 한 달 흐름은 이달의 운세가 있습니다.
지원하는 기간은 2023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며칠 전이나 몇 달 전 날짜도 이 범위 안이면 날짜를 지정해 열 수 있습니다.
어제의 일이 일·이직과 관련 있었다면 직장운세를, 관계 때문이었다면 연애운을 함께 읽어 보세요. 한 해의 흐름은 올해 운세에 있습니다.
어제 꾼 꿈이 남아 있다면 꿈해몽 검색이, 오늘의 고민을 정리하려면 타로 카드 뽑기가 어울립니다.
어제에서 오늘, 내일로 같은 생년월일로 이어서 보세요.
어제·오늘·내일 이어서 보기기간 단위와 날짜만 바꾸면 같은 화면에서 넘길 수 있습니다.
생년월일을 넣고 기간 단위에서 하루를 고른 뒤 어제 날짜를 선택하면 됩니다. 어제 날짜가 헷갈리면 날짜를 직접 지정해도 같은 풀이가 나옵니다.
미리 풀이를 보지 못했거나, 어제 있었던 일을 돌아보면서 그날의 흐름을 다시 읽어 보고 싶은 경우에 씁니다. 지난 날을 읽는 일은 앞날을 맞히는 일과 다르게, 스스로 태도를 정리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고민별 운세에서 일·이직 주제를 고르고 어제 날짜를 지정하면 일 중심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합격이나 결과를 알려 주는 풀이는 아니며, 그날의 중심 주제와 돌아볼 질문이 제시됩니다.
날짜마다 일진의 천간과 지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하루가 바뀌면 일간에서 바라본 십성과 사주 글자와의 지지 관계가 함께 달라져 중심 주제도 달라집니다.
지난 하루의 풀이를 지금 바로 다시 열어 보세요.
어제 하루 고민별로 보기일·이직, 연애 같은 주제를 골라 같은 날을 읽을 수 있습니다.
확인일 2026-10-12 (모든 출처 공통)
한국천문연구원 역서 | 일진(날짜별 간지)의 기준
삼명통회 권2 | 천간 음양, 지지의 육합·충 분류
전통 해석을 바탕으로 이 사이트가 직접 쓴 비공식 참고 풀이입니다. 미래의 일을 확정하는 예측이 아니며, 건강·돈·법률 문제는 해당 전문가와 상의하세요.